성훈이에게(26)♥

작성자중사 우성훈의 배우자 손수민|작성시간26.06.12|조회수29 목록 댓글 0

6.12
어제 저녁에는 전화 끊어야하는게 조금 아쉬웠는가 라바가 그걸 콕! 알고,,ㅎㅎㅎ 아침에 전화해줘서 고마워용ㅎ ♡ͥ ♡ͦ ♡ͮ ♡ͤ 난 아침에 전화올 줄은 몰라서 뭔일있나 했오!! 그나저나 파도가 많이쳐서 걱정이다!!ㅜ 금요일인데 해피데이 안합니깡^^

여기는 날씨가 화창해요! 여유있는 오후처럼 라바한테도 여유가 있으면 좋겠다ㅎㅎ벌써 라바 출할한지 한달이 다돼가!! 이제 한달인가?! ㅋㅎㅋ 속마음은 이제 한달이야ㅜㅠ 요즘들어 더 보구싶은 우리여봉. 사진첩 보면서 달래는데 근뎈ㅋㅋㅋㅋ 웃긴영상이 왤케 많은거얔ㅋㅋㅋㅋ나만 보기 아깝지만 나만 볼게^^ 이럴줄알고 미리 찍어준거야?? ㅋㅋㅋㅋ지금까지 최애는 섀도우복싱 영상ㅋㅋㅋㅋ

아! 그리거 오늘 축구봤는데 한국 이겼다르~~ 라바는 못봤겠지!? 미래에서 전해드립니다요ㅋㅋ
아까 아빠랑 얘기하다가 오늘 교회에 초대(?)목사님 강연을하는데 못가서 아쉽다는거야 그래서 왜? 이랬더니 항상 육군목사님이 오셨는데 이번엔 해군목사님이 오신대ㅎ 그래서 해군목사님이 왜오셔? 이러니까 성훈이때문이랰ㅋㅋㅋㅋ웃겨~! 항상 여보를 생각하는 엄빠,,ㅋㅋㅋ 남해에도 전화 드리고 있죠!? 연락 자주 드려요! 보고싶으실거야
나한테 매일 전화안해도 이해해요!! ♥

라바는 지금 뭐가 제일 먹고싶어!? 그냥 궁금하네ㅎ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시고~~ 안농! 사랑하는 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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