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제목 어때 마음에 들어? ㅋㅋㅋㅋ
오늘 딱 저녁 먹으러 갔을 때 전화가 왔자나!!
그래서 텐션업돼서 전화하구 돈가스 먹구 요구르트도 있길래 먹었더 ㅎㅎ
그리고 올리브영 가서 구경 깔짝했오 친구가 나 잘 어울릴 거 같은 립 추천해줬는데 영업 당해서 하나 사버랴써 ㅎㅎ 전에 바르던 거보다 이게 나은 것 같대
그리구 오빠 훈련하는 사진 잘 나왔더라~
단독샷 레전드~~ 좀 멋있드랑?? ㅎㅎㅎㅎ
아 그리구 냉장고에 붙여놓은 사진 며칠 전에 무심코 봤는데 오빠가 캐릭터같이 너무 귀엽게 나온 거야ㅋㅋㅋㅋ 눈 완전 땡글땡글 해가지구 ㅋㅋㅋ 그래서 사진 찍어놨오
아직 도서관인데 넘 지쳐서 편지도 쓸 겸 쉬려고 소파에 앉아있움 마지막 사진 방금 찍은 거 ㅋㅋㅋㅋ
요새 왜케 다리가 뻐근한지 모르겠더ㅜ 오빠 말대로 스트레칭도 하고 폼롤러도 자주 해볼게 ..ㅠ
내일 되몀 또 하루종일 서서 커피 만들어야 되는데ㅜㅋㅋㅋ 지옥이다 지옥이여
+ 편지 쓰는디 전화가 왔다 ㅎㅎㅎ 아까 해서 안 올 줄 알았는데 감동띠ㅜㅜ 잼얘 많으니까 심심할 때 언제든 걸어도 돼~~ 아 브로맨스 찍느라 바쁘려낭 ㅋㅋㅋ
파도가 좀 잠잠해져야 할 텐데 말이지ㅜ 그래도 내일 되면 괜찮아질 것 같다고 해서 좀 다행이긴 한데! 내일 돼서 어떤지 또 알려줘! 그럼 앙뇽!! 사랑행~
260612 23:40 지빵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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