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문혁민(21)

작성자중사 문혁민의 배우자 신서연|작성시간26.06.13|조회수36 목록 댓글 0

안뇽 ! 💟
어제 자기 전에 또 쓸려고 작성하고 올린 줄 알았는데 잠와서 자버렸나봥 ㅎㅎㅎ 어제 오랜만에 출근도 하고 오랜만에 운덩한다고 복싱장 가서 운동했더니 엄청 피곤했어 ,,,오늘도 아침에 근육통으로 일어나기가 힘들었고 피곤해 죽는 줄 ~ 어늘 체코랑 월드컵 했거든 2대1로 이겼구 근데 이거 보다가 계속 졸아서 자러 갔어 ㅋㅋㅋㅋ점심시간 포기 못해ㅜㅜ 근데 다른 반에서 소리 지르길래 아.. 골 넣었구나 이러면서 자썽 ㅎㅎ 오늘은 집에 와서 수제비를 해먹었는데 처음이라 많이 부족했지만 나름 수제비 티가 나던걸 그리고 감자가 개인기(?)가 늘었어 ㅋㅋㅋㅋ 요리하고 있을 때 내가 오이나 당근 같은거 하나씩 주고든 자기 다 먹고나면 더 달라고 소리내면서 한 바퀴 돌아 ㅋㅋㅋㅋ웃김 아주
밥 차리고 아이패드 가지러 간 사이에는 아주 자기가 먹을려고 자리 차지하고 있더라구 어이없었음 !

표정도 아.. 나도 먹고싶다 .. 라는 표정이야

요즘엔 점심엔 적게 먹고 저녁을 잘 챙겨먹고 있어 ㅎ
내일은 오참비 해먹을려구 오랜만이다 그치 😝
내일은 주말이지만 시간외를 하러 갈꺼야 이제 돈 좀 벌어야해서.. 그동안 중급반 때문에 돈을 넘 많이 썼어 ㅜ

아 그리고 넷플릭스 환혼 이제 다 봐서 다른 거 본당 ㅎㅎ 임지연 나오는 건데 멋진 신세계라고 ~ 재밌다 해서 보는 즁

오늘은 산책을 못 나가줘서 터그 놀이 엄청 해줬더니 뻗었다 감자 ...! 요 며칠 나랑 빡세게 여기저기 다녀서 체력이 좋아졌나봐 놀아주는데 힘들었음 ,,


내일 또 쓰러 올껭 오늘 하루도 고생해써 당직 화이팅 ! 🤍
I Lᵒᵛᵉᵧₒ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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