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아들~

작성자중사 김성호 모 김경희|작성시간26.06.13|조회수14 목록 댓글 0

아들아!
이시간쯤이면 새벽이겠다
바다에서 해뜨는거보면 아름답겠다
어제 외삼촌 첫기일이라
아빠 반차쓰고 엄마를 위해 산소에 갔었다
외삼촌만 생각하면 너무 아쉬움이 많아요
지은이 누나도 비행마치고 와서
같이 만나고 오랜만에 만나서 아들얘기도하고 수다도 떨고 반갑더라
외삼촌이 아들을 유독이뻐했는데~ㅠㅠ
지금은 일요일 오전9:52분
아빠성화에 수국보러 저도에 가고 있다
내일은 아빠회사에서 외도 보내줘서 가고
더운데 하는생각도 들지만
아들 생각하면 이더위쯤은 이겨내야지
이제 곧 목적지에 도착 하겠구나
잘먹고 운동도 열심히하고
건강 챙기거라
친구에게 안부도 전하고...
사랑한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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