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한테 전화해줘~

작성자일병 윤경섭의 모 이은숙|작성시간26.06.13|조회수25 목록 댓글 0

경섭아 지금 어디쯤 있는지 궁금하고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구나...
너무 울 아들 생각만해서 그런지 너무 안좋은 꿈을 꾸고 그러네..ㅜ.ㅜ
엄마한테 전화 안되니까 누나한테라도 전화해서 어떻게 지내는지 알려줘~
엄마가 걱정이 많은거 알잖아 부탁해~~
잠을 못자서 힘들다고 했건것 같은데 잠은 잘 자는지 걱정이 되고 별 생각이 다드네..ㅜ.ㅜ
경섭아 연락좀 해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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