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차를 모르니ㅎ...미안~토욜~덥다 나헤도 덥겠지?엄만 휴무,언닌 퐁당 출근ㅋ~바람이 불어주니 그나마 낫다~까마귀,까치 서로 잘한다고 노래를 엄청~운동 챙기서 나오는길~횡단보도에서 나혜 생각나서~울딸들~
목소리도 아주 부드러운 젊은 아들이 노모 손을 꼭잡고 대화 나누며 장바구니 가득~순간 울 나혜 생각에 또 주책ㅎㅎ 울컥~손가락이 붉어져 아픈데도 엄마손에 어느것하나 들리지 않던 딸~보고프구나~울 나혜 빈자리 언나가 많이많이 해주고 있어~장볼일이 없다 순간 또 그광경에 한번더 울딸 그리움에 쪼매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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