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 굿모올닝
오늘 새벽 6시 30분 산책 후
조금 쉬다가..
집안청소 싸악 해삐리. 밀린 흰빨래 수건빨래와 콩이이불빨래. 모든방청소. 방과 거실닦기. 세탁기 건조필터청소. 세탁방 청소. 설거지. 그릇정리. 쓰레기버리기. 박스버리기. 화장실 두곳 청소. 컴퓨터방 정리. 신발장 짐정리...... 빡시다
이제 옷장에 옷이 널부러져 있어서 그거는 내일정리하려고.
오늘. 12시부턴가 2시간 정도. 위층에서 드릴소리. 망치두드리는소리가 집안전체가 울리게 소음이들려서. 울집 개가 놀라서. 못참고 윗집 가서 초인종 눌렀는데 아무반응없더라? 그래서 다시 집에왔는데 또 소리가 들리길래 너무 못참겟어서 내려가서 경비아저씨한테 말함. 오늘 관리사무소 쉬는데 혹시나 전화해봤는데 1동쪽 경비아저씨가 전화받고 여기까지 와즘. 위층 가보셨는데 아무도 안나왔다함. 그래도 경비아저씨가 가주셔서 민원들어온거 알았는지 그이후로 소음 사라짐. 윗집 누군지 걸리면 내손에 큰일날거같음...하......... 주말에 누가 공사를 하노......
암튼...... 이제 혼자잇으니 거의 주말에 잇는데 윗집진짜 발소리부터해서 소음진짜........ㅡㅡ......
돌아오면 혼내주쇼.ㅋ
즐주 ~~~~ 또 쓸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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