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
오늘로 두번째 편지네
오늘은 저나기가 조-용하요 -_-ㅋ 바쁜갑네ㅋ
오후에 콩이데리고 부주산 산책다녀옴
이제 개들이 마니 안온다..
그리규 엄청 빅뉴스가 있는데...
이제 럭키 부주산 안온데. 부주산 졸업했다네.........
몽이 아주머니가 알려줌........ㅠ
오늘 수달이가 왔는데...자꾸 짖어서 콩이가 제대로 못놀음 ㅠ 그리고 하천길 지나가면서 맨날 우리랑 인사했던 아줌마 기억나? 그 아줌마가 수달이 보고 혹시 컹이????? 하고 반갑게 인사하더래 ㅋ 수달이네가 알려줌 ....... 나 하천길 안가거든..ㅋ
햇빛찌고 사람은 많은데 길이너무 좁음 산책불편
오랜만에 컴퓨터 앞에 앉았는데 15분 앉고 허리아파러 다시 누워있틈 . 핸펀을 치워버랴야하나 일은 안하고 폰만 주구장창ㅋ
요즘들어 콩이가 계속 항문 핥길래 병걸렸나 싶어 제민이랑 대화를 좀 했는데 여러 사유가 잇는거 같다고(사료, 똥뀨씻고 안말림 등) 오늘은 똥꾸씻기고 드라이기로 바짝 말려줌. 사료도 그 예전에 산 알러지 사료 먹였드마 똥이 겁나 딱딱하게 나오는거여 수분기 전혀없이. 그래서 다시 레드오크 주문함. 근데 레드오크가 지방함율이 너무 높아서 조만간 바꿔야되나 고민. 췌장에 안좋을수 잇어서.
그리고 여보가 컹이 마지막선물로 사주거간 간식 떨어져서 쿠팡으로 3개시킴. 훈련용으로ㅡ ㅋ
오늘 일기 끝. ㅋ 전화통화 함 합세
아멘 할렐루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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