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엄청 귀엽지? 나 소위때 병동선임선배님께서 사주신 옷ㅋㅋㅋ 선배님 남편분이 해병대이신데 심사때 위원으로 오셔서 오신김에 선물 전달해주고 가셧어ㅋㅋ
그때 선배님 복직하시고 아기도 완전 우리셔유니만했는데, 지금 벌써 중학생이래..세월 진짜 10년은 쏜살같은데 6개월은 금방가겟지!
서윤이 신발, 작년에 화니가 사이즈미스로 한참뒤에나 신겟다고 햇잖아? 지금 맞아서 신겨ㅎㅎ
간만에 평온한 토요일이라 아무것도 안하고 아파트 산책만 두번 했는데도 힐링되더라...ㅎㅎ 아이들도 행복했길 바라며 오늘 편지도 마무리한다
화니 화이팅혀!!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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