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압빠 오늘은 존댓으로 쓸거얌.
오늘은 제 하루들을 기록해보려고 왔어요
일단 저는 시계를 만들었어요!
직접 보석십자수로 스티커를 채우고,
흰 벽걸이 시계에 스티커를 붙이고,
아크릴펜으로 꾸며주면 끝이에요!
아, 참. 더 과거로 가보자면,
생존수영을 다녀왔죠..
ㅎㅎ.. 검정모자에 검정 수영복이 저에요!
진짜 진짜 너무 재밌었어서 또 가고싶어요오....
훗 어차피 다음주 월요일에 가니까 갠차나용
패트병 잡고 배영 하구 음파둠파 둠파디둠~ 아 이게 아니라 음파를 배웠고요!
음 그냥 강사분들도 친절하셔서 자신감이 쑤우우우우우우우욱 올라가용
그 다음, 가장 최근으로 가볼까여??
이건 오늘 가다가 찍은건데,
벛꽃 돼지바가 잇어서 먹어ㅆ는데
너무너무 맛있어서 최애 아이스크림이 도 ㅐ 써요
여기는 너무 덥고 습한데 그 바다 위는 더 덥고 습하겠죠?
저같으면 죽습니다(?) 쪄죽어요.//
오쨌든 이런 날씨에 많이 노력해주시는 여러분, 아빠 감사합니단
청해부대 48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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