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어

작성자중령 이은수의 처 이정우|작성시간26.06.13|조회수28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압빠 오늘은 존댓으로 쓸거얌.

오늘은 제 하루들을 기록해보려고 왔어요

일단 저는 시계를 만들었어요!

직접 보석십자수로 스티커를 채우고,

흰 벽걸이 시계에 스티커를 붙이고,

아크릴펜으로 꾸며주면 끝이에요!

아, 참. 더 과거로 가보자면,

생존수영을 다녀왔죠..

ㅎㅎ.. 검정모자에 검정 수영복이 저에요!

진짜 진짜 너무 재밌었어서 또 가고싶어요오....

훗 어차피 다음주 월요일에 가니까 갠차나용

패트병 잡고 배영 하구 음파둠파 둠파디둠~ 아 이게 아니라 음파를 배웠고요!

음 그냥 강사분들도 친절하셔서 자신감이 쑤우우우우우우우욱 올라가용

그 다음, 가장 최근으로 가볼까여??

이건 오늘 가다가 찍은건데,

벛꽃 돼지바가 잇어서 먹어ㅆ는데

너무너무 맛있어서 최애 아이스크림이 도 ㅐ 써요

 

여기는 너무 덥고 습한데 그 바다 위는 더 덥고 습하겠죠?
저같으면 죽습니다(?) 쪄죽어요.//

오쨌든 이런 날씨에 많이 노력해주시는 여러분, 아빠 감사합니단

청해부대 48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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