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작성자병장 박병규의 부 박태범|작성시간26.06.14|조회수16 목록 댓글 0

우리병규 잘 지내고있는겨 ㅡ올만에 편지보내네
날씨가 점점 무더워져가네ㅡ음식 잘가려서먹어ㅡ탈나지않게 조심해
동생들의 방학이 다가오고있네^^
너의시간은 천천히 가는데
엄마의 시간은 고속열차처럼 가고있다
너의시간이 아닌 엄마의 시간으로
어서빨리 우리에게 돌아오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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