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님께(28)

작성자상사 김우경 아내 신혜림|작성시간26.06.14|조회수22 목록 댓글 0

아들~잘다녀와🤗
다음주 광주대회땜시 2주뒤에 만나는 김동현이♡
머리 영준쌤예약 해달래ㅋ
여친 생겼나??
집에와서 예담킴 밥챙겨주고
몇일전부터 오이지담글까말까 고민했거든
급 꽂혀가지고 신항식자재 갔어ㅋ
아니왠일이야!!!!
오이박스 행사했다는데 하나 남아있잖어~!!
이건 안담글수가 없지.. 🤣🤣
혹시라도 엄니가 담궜을까바 연락하니까
안담궜다고 하셔서 레시피 전수받고
집에 와서 씻고닦고 말리고
50개 우습게 봤다가 혼구녕났네 아놔🤭
내가 맛있게 담궈서 가져간다고 했어ㅋㅋ
이게 다 엄니가 그때 담궈준 오이지때문이야~~!!
내가 엄마꺼 너무 맛있게 먹어서 이렇게됫다니까
담궈 놀테니까 오면 챙겨준대ㅋㅋ
오빠 오면 맛있게 무쳐주껭😙
오늘 일요일인데 거기도 일요일인가?
하루도 더위에 멀미에 고생많았어 우리여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