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9

작성자일병 김대호의 모 박상임|작성시간26.06.14|조회수23 목록 댓글 0

아들아~

오늘 9시30부터 시작해서 배드민턴대회가 5시 넘어 끝났다.

엄마는 가게서 짜장면 하나 먹고 들어왔지만 아빤 일하고 있어서 무지 힘들지 싶다.

결과는 엄미른 혼복1승하고 2번째 겜에서 24대25 로 패 끝나버렸고.

아빠는 혼복2등. 남복1등하여 아래 사진처럼 백팩과 라켓을 탔다.

힘들었지만 보람 있으셨을기다.ㅋ

 

너는 토.일 어떻게 지냈어?

전화도 없고~~ 넘하네~~~

엄마 삐끼기 전에 해라~~~ 전화 안받아뿐다...ㅋ

좀 쉴께~~

너두 쉬거라~~  싸랑해 아들~♡♡♡

14일 오후 8시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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