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오늘 9시30부터 시작해서 배드민턴대회가 5시 넘어 끝났다.
엄마는 가게서 짜장면 하나 먹고 들어왔지만 아빤 일하고 있어서 무지 힘들지 싶다.
결과는 엄미른 혼복1승하고 2번째 겜에서 24대25 로 패 끝나버렸고.
아빠는 혼복2등. 남복1등하여 아래 사진처럼 백팩과 라켓을 탔다.
힘들었지만 보람 있으셨을기다.ㅋ
너는 토.일 어떻게 지냈어?
전화도 없고~~ 넘하네~~~
엄마 삐끼기 전에 해라~~~ 전화 안받아뿐다...ㅋ
좀 쉴께~~
너두 쉬거라~~ 싸랑해 아들~♡♡♡
14일 오후 8시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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