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일 일요일 편지

작성자상사(진) 박송하의 모 용진숙|작성시간26.06.14|조회수16 목록 댓글 0

방금 타이레놀 먹고 누웠다.
농사 짓는 다고 몸살 난거 같어
아오..... 팔다리가 다아프다
아까 전화했을때
너도 아까 잠 못잔거 자러 간다고 했지
어때? 잘 잤어?
나도 오늘은 일찍 자려고
벌써 자리폈어 ㅎㅎ
오늘도 짧게 인사만 하고 마칠라고
잘자~
오늘도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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