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장김현규에게 외할머니가

작성자상병김현규(모/남지영)|작성시간26.06.14|조회수11 목록 댓글 0

사랑하는우리현규야
현규가책임을다하니
할머니는편안히잘지내고있단다~
귀염현규가어느덧든든한청년이되어서자랑스럽단다~
할머니는현규자랑많이하고있지
멋지고잘생기고책임감있고마음씀씀이도너무대견하다고~
그래서건강하게주어진의무를다하고늠늠한모습으로만나기를매일새벽기도하고있단다
약속~~~~~♡
사랑한다우리현규할머니가많이많이사랑하고있는거알지암튼건강하게잘지내기를바란다~~~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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