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스6

작성자중사 김나혜의 모 홍수연|작성시간26.06.14|조회수24 목록 댓글 0

헷갈려 힝힝힝~너무나도 반가운 내딸 목소리~시간계산 ㅋ~또 운다...
보고싶고 그리운 딸~잘지낸다는 씩씩함~고맙구로~외출 준비 하면서 대화 나누듯 ㅎ~옆에 있는듯~...그런느낌~역쉬 울나혜~귀욤귀욤 예뻥예뻥~
와우~내게도 청해부대48진 070으로 떴어떴어 못받았음 또 밤새 을뻔~
감사감사~울딸 목소리 들어서 완전 감사~나혜야 또 씩씩하자~
너만 안전 건강 행복하면 돼~엄마 걱정은 절대~너 빈자리 언니가 잘지키고 있으니까 여긴 절대 격정 놉~또 통화 가능할때 친구들이랑 통화혀~그래도 친구가 좋지~생필품 꼭 필요한것만 사고~엄마말 뭔말인지 뭔뜻인지 알제? 나는 옛날 사람이라 딱~한가지밖에 모른다~울 나혠 알껴~당직시간 다 되어가네 수고하공~마치면 잠 푹 자고~사랑해♡♡♡고마웡
마니마니 찐사랑 울막둥이 귀염둥이 사랑둥이~예쁨아~낌~불러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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