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아들 잘지내고 있지 오랜만이지 어제저녁에 중국여행에서 돌아왔어....점심때큰누나가 로그인해주고 가서 편지를 쓰네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겠지 많이 덥지 여기도 이젠 한여름날씨처럼 후덥지근하네 ㅎ 엄마가 갱년기라서 그런강 ㅋㅋㅋ 어디라도 여행은 좋은거같아 가족끼리 같이가면좋을것 같아...젊었을때 이런저런 경험을 많이 하는것도 .. 첨엔 파병간다고 했을땐 걱정을 많이했는데 이것도 너의 삶의 한 부분이라생각하게된다 응원할께 ㅎ ㅎ ㅎ엄마가 편지쓴는동안 아빠는 손님 드시고간곳 청소중 편지쓴다고하니 혼자서 잘치우네 ㅎㅎㅎ 평소에도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ㅎ담에 또 편지 할께 .....잘지내고 참 청해사진관에 사진올라왔던데 아들사진은 뒷모습밖에 없던데 ..얼굴함보자 아들아 얼굴보고잡다 ...뒷모습 잘찿지 ㅋㅋ담에 연락할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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