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짱 훈동아

작성자중사 이훈동 (부) 이선계|작성시간26.06.15|조회수16 목록 댓글 0

아들 거기 날씨는 많이 덥지
여기도 많이덥다
그런데 어제는 수원에 우박이
엄청 큰게 천둥 번개 치면서
많이 내렸다
목적지에 도착했는지 궁금하다
그리고 얼마 있으면 우리 아들 생일인데 보고싶다 엄마가 니.목소리라도 듣고 싶어한다 한번쯤 엄마에게 전화할수 있으면 잠깐이라도 전화해다오.
항상 몸조심 하고 건강해다오.
사랑한다

아들짱 이훈동 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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