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탐상사 김정훈

작성자상사 김정훈 아내 정다은|작성시간26.06.15|조회수23 목록 댓글 0

하이 오늘는 나의 당직 말직!

오늘 생리 2일차 진짜 개빡세

다리 퉁퉁 부어가지거 진짜 개피곤하넹 ㅋㅋㅋㅋ

오늘 오전에는 하루종일 임전대비 전투배치 팀웍 훈련 하고

오후에는 단합대회였는데 당직이라 당직 섰어…!

 

내일 말직서고 체력검정 갔다가 오후에 여성인력 상담 다녀와야 하는데 비번 나가고싶어…

아니 내동기 지윤이 ㅎㅅㄷ 타고있는!

1년있다가 내린다고 ㅋㅋㅋㅋ 나보고 자기 내릴때 오라는데 나도 그배 막내로 타고싶댱

지윤이가 막내래 ㅋㅋㅋ너무 부럽다 ㅋㅋㅋㅋㅋ

 

ㅎㅅㄷ 지금 ㅅㄱ대에 있어서 우리배 놀러오고 김태환씨가 당직선다고 음료수 사다주구 그랬웅 

중급반 동기들 좋다 좋아~

 

다들 배에 가니깐 보고싶구만…또르륵

벌써 이번주에 나가야된다니 정말 나가고싶지않다…

진해에 너무 격하게 있고싶어 ㅋㅋㅋ

진해가 너무 좋아 ㅠㅠ 진짜 

 

나는 서울도 별로 안가고싶어 그냥 진해에서 계속 쭉 살고싶음 벌써 20시인데 빨래 기둘랴야되서 안자구 편지 쓰는중 새벽에 또일어나서 당직서고 나면 피고내서 피부 다뒤집어 짐 개스트레스 받아 벌써

 

다리는 왜케 퉁퉁 붓는지 모르겠는데 필라테스 다니고싶다 진짜 ㅋㅋㅋㅋ 

발레 ㅠㅠㅠ 나 진짜 배우고싶은데ㅔ에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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