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불어 그늘은 시원한데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나는 더운날이다. 딸냄은 운동하며 땀 흘리겠지만 지금 시간은 한창 더운 시간이겠다.
엄마는 오늘 쉬는 날이라 온종일 뒹굴거리며 지내니 너무 좋았당
오늘도 엄마의 눈썹은 외출 갔는지 보이지는 않았고 ㅋㅋ
주말과 쉬는날은 왜이리도 빨리 지나는지 뭘하고 지냈는지 모르겠다.
아빠는 며칠 전 삼각대 샀는데 혼자 사진찍고 옆에 세워두고 뭐하는지 모르겠는데 엄마가 딸내미 한테 보여줘야겠네 했더니 포즈는 지으며 사진은 열심히 찍혀 준다.
아빠의 큰딸에 대한 짝사랑이 보이는듯 하다. ^^
운동할 때 햇빛에 너무 노출 안되게 차단이랑 잘 하고 운동혀
많이 타겠더라.
더울땐 잘 먹어 보충하고 체력 관리 잘 하고 더위 조심해~
또 연락하자
엄마는 남은 시간 띵가띵가 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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