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나라 이역만리 소말리아 해역에서 오늘도 불철주야 경계근무에
정신없을 우리아들 박중사님 !!!!!
많이많이 덥제???
부산항을 떠난지도 오늘로써 32일차가 되는구나
또 개월수로는 꼭 한달이 되는 날이구나
고생이 많고 힘들제????
참고 견디며 이겨보자
항상 건강관리 잘해가며 맡은바 임무에 충실하고
싸우면 이기는 해군이 되고
엄마 아부지는 우리 아들을 늘 자랑스럽게 생각 하며
살아가뫼......
또 우리아들 을 믿으며 잘해줌에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만날때까지 몸관리 잘 하고
보고싶음 을 기다리며
정이와 함께 기도할게 자랑스러운 내아들
사랑한다 내아들
2026,6.15월 저녁8시32분에
진해에서 하112기 아부지가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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