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
오늘 아침. 교무실에 갔을때 저나 못받꼬.
4교시에 수업있어서 실습하다가 두번째에 겨우 중간에 튀어나와서 받꼬. 애들 수행평가가 있어서...
미안타. .. 월욜 오후는 거의 1시간 빼고 풀수업이라..... 내일부터 화수목 캠페인이라 그거 준비한다고 오늘 더 정신이. ..암튼 굉장히 송구스럽.
오늘 마지막 월요일 퇴근후 수업 끝냈다~
3월부터 6월까지.. 시간이 이리 빨리 갈줄은.... 종강이 올줄이야.. 이제 월욜 해방이다.....너무 시원하고..수업있는날엔 퇴근하고 개 산책이 넘 힘든께 . 더이상 하기싫다 흑
오늘은 엄마가 아빠 병원 전주로 다녀와서 내려와서 콩이 산책 2시간 30분 해줌.ㅡㅜㅜ 똥을 안쌌다해서 오래했는데 안쌌데 ㅠㅡㅜ...
이래저래 다들 너무 고생한 하루..
문제는 내일 1교시 공개수업이 있단 건데 ...
얼른 씻고 준비를 하야겔름 ㅜ 오늘 저녁도 못먹어서 두통이.. 좀만 더 힘내고.. 낼은 1교시만 끗나면 저나기 벨소리로 해놓겟슴
바쁘게 지나가는 6월이다 ~~
ps.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본전와서 공포에 절반 던진 나를 용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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