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문혁민(24)

작성자중사 문혁민의 배우자 신서연|작성시간26.06.16|조회수22 목록 댓글 0

안녕 ~ ♡
나는 오늘 오전에는 크게 일이 있었던건 아니지만 6시 출근으로 피곤에 쩔어있었고 ,, 오후에는 퇴근 시간 전까지 이리저리 할 일이 많아서 퇴근 시간 방송이 울렸을 때 아 벌써 퇴근 시간이구나..란 걸 알았어,,, 8시반에 퇴근하고 집에 가서 혼자 감자랑 후딱 산책하고 올려했는데 소아중사랑 수빈이네랑 다른 후배랑 같이 강쥐들 델꼬 산책하구 생각보다 오래있다왔어 ..! 내일 가져갈 음식도 만들었는데 집에 있는 당근,양배추,버섯,계란,우유가 들어간 카레얍 ㅎㅎㅎ 생각보다 마싯도라 밥 한끼 뚝딱하고 싶었음 ㅎㅎ헿 그리구 아까 산책하고 들어오면서 감자 야식 나와있어서 얼마나 먹고싶었으면 집 들오가기 전에 침 꼴깍하는 소리들리고 밥그릇 앞에서는 침 주르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보면서 빨리 먹어!라고 말하라는 웃음도 짓더라 웃긴 자식이야


저 침보이짘ㅋㅋㅋㅋㅋ바닥에 흥건했음

오늘 참 피곤한 하루였어 내일도 피곤하겠지만 화이팅해야지 !! 자기도 오늘 하루 고생했고 내일도 홧팅해 💗
사랑해 문혁민 ૮꒰ྀི >⸝⸝⸝< ꒱ྀིა

감돌이랑 나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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