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울딸 오리공주

작성자중사 백정안의 모 한현숙|작성시간26.06.16|조회수20 목록 댓글 0

오늘도  해가  너무  쨍쨍하다

뜨겁다  못해  따가울정도

너도  덥제?

아침에  참외따놓고 너무 더워서  오늘은  쉬기로했어

오빠델다  두고  경열이  이모랑  거창에  왔다

거창원장님이  안부전해  달라는데?

경열이 이모랑  ㅎㅎ

종전  협상을  한다는데  조금은  안심이  된다

넌  허리아픈건?

아픈곳은 없지?

편지를  자주 써야 하는데 내가  너무  게을러서 ㅠㅠ  미안타

오늘도  할아버지  할머니랑  너  얘기했는데

잘있는지

너의  애마도  내가  잘  관리하고 있어

너가  출항한지   1달이  지나고 있네

하루하루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

사랑하는   오리공주~

보고싶다

빨리와~~~

다음에  또~~

빠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