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갸 전화로 쪼오금 들엇듯이 원래는 낚시 가기로 했는데 바람이 무슨 태풍마냥 부는거야 그래서 안가기로 했는데 이승준 상사랑 김현표 상사랑 장은석 중사랑 우리 임기제 막내랑 전탐장님이랑 번개가 갑자기 잡힌거야 그래서 구냥 아 뭐 할것도 없는데 가야지 하고 자기 점심 즈음에 전화 올거니 그때 말해야지 했는데 전화가 안오더라구,,,
그래서 선조치 후보고를 한거야 ㅎ,,
1차는 금양군가서 먹고 2차로 오얏리 가서 먹고 있어요 그러다 자기 전화 왔었어ㅠㅜ 목소리 더 듣고 싶었는데 너무 일찍 끊었어 나는 말하고 싶었는데!!
탄약작업도 우리 정규일과 지나고 끝나서 바로 퇴근하느라 메일 못썼어 다음에는 메일이라도 꼬옥 쓸게!
미리 말 못해서 미안해요 내일은 꼬옥 연락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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