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부터 더위시작..31°
오늘하루가 너무 바쁘게 지나갔어. 아들!
아빠 면접보고 다음주부터 출근하신다.
개인사업만 했는데..걱정이다.
오후엔 가연이집 댕겨오고
잠깐, 얼굴 도장만 찍고 왔네. 목요일에 제과,제빵 시험이라 바쁜가봐. 회사생활 하면서 틈틈히 취미생활도 하고..한편으로 짠하고 대견하네. 그~~~치
울 아들도 동감하지..해봤잖아(서울살이!!)
오빠한테 사진 보내주자고 하니깐 이렇게 찍으래
안해준다 할 줄 알았는데..많이 변했어
아들! 어찌 오늘 하루 무탈했어? 가연이 보니깐
울 아들이 더 보고 싶네.
김씨부녀 사진 보냈다. 한번 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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