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지 더운 하루였어. 우리 희주는 더 더웠을텐데 엄마가 엄살이 심한가? ㅎㅎ
강준이는 이번주 금요일 실기시험이라 지금 초예민상태다. 그래서 아빠랑 금요일까지 참아주기로 했어ㅎ. 우리 딸래미, 아들래미가 열심히 하는데 엄마가 좀 참아주고 그래야겠지?ㅋㅋ 우리 효,희한테는 엄마가 그러지 못해서 미안해.
복순이가 드디어 쇼파를 점령했다. 예전에는 올라오는걸 주저하더니.... 증거사진 첨부했어~~.
오늘도 힘내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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