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6 화요일 33일째~
아우 오늘은 넘 피곤허다 .. 자긴 피로가 좀 풀렸으려나..ㅠ
내가 얼마나 바빴냐면 !!!!! 원래 있는 곳이 5층인데
병원에서 환자분 검사하는거 때메 4층 갔다가 .. 또 로봇으로 치료하는거 하러 6층 갔다가 .. 통원으로 치료받는 분 치료하로 지하갔다가 ㅋㅋㅋㅋ 마지막은 업무마무리까지 ㅜ
오후가 그냥 훌쩍 지나갔어 ..!
사실 빨리 시간이 지나가는게 나을지도 ㅎ
난 기사 볼 시간도 없었는데 오늘은 종전 기사를 엄마가 알려주더라고 !
근데 엄마가 기름값 내리고 주식 올라서 좋긴한데, 성환이 생각하니 더 마음이 놓이고 기분 좋더래ㅎㅎ
글구 지혜도 이제 마음 놓으라며 디엠왔도라 ㅋㅋㅋㅋㅋ
자긴 진즉에 괜찮았을텐데 그치?
오늘은 필테 안 갔구 내일 갈 예정이양~
퇴근하고 집와서 닭가슴살이랑 햇반 먹었오
지금은 22시 6분~ 이제 이거 보내고 씻으러 가야게땅
퇴근할 때 찍은건디 사진이 별론데 고민하다가 보내 .. ㅜ 계속 사진 오다가 없으면 좀 허전할까봐 ~~ ㅋ
요즘 보는 사람마다 갈수록 더 말라가냐고 하는데 난 진짜 모르겠다 ^^…. ㅎ 이럴 때 자기가 현실적으로 판단해줘야하는디 보고싶다 ~
할튼 사랑해 ♥ ♥ ♥ ♥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