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째

작성자상사(진) 박송하 배우자 최진영|작성시간26.06.16|조회수27 목록 댓글 0

어까 말했듯이 번개 하고 왔어
얼만큼 마셨는지는 모르겠는데 자기한테 편지 쓸 정신은 있는거 보니 얼마 안마신거같긴해요
자기야 자기 자동차세 나왔던데 53000원 정도 나왔더라 그래서 내가 미리 입금해 놓을게 기간 내 납부하는게 이득이니깐 미리 해놓을게요

이건 오늘 먹은거야 자기 없이 혼자 먹어서 미안해,, 자기 오면 금양군 뿐만 아니라 더 맛있는데 더 데리고 갈게!!
지급은 번개 끝나고 집와서 잠자리 들기전에 이렇게 편지 넘겨요
술 마셔가지고 최대한 정신차리고 썼는데 어휘가 잘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나 아직은 괜찮아 ㅎㅎ
내일 꼭 연락줘 아무것도 없으니깐 ㅎ
나 이제 잘게 안녕~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