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인니 공휴일이라 아빠랑 골프치러 갔어~~🏌♀️🏌
아빠가 엄마 가르쳐주러 갔는데 생각보다 공이 잘맞아서 108개정도 쳤는데 아빠는 더 쳤다고 인정을 안해주네...ㅋㅋㅋㅋ
캐디가 많이 봐준거라고 그건 맞긴해..ㅎㅎㅎ
여지없이 공을 4~5개는 잃어버렸어..ㅜ.ㅜ
카트타고 다녀서 덜 힘들었는데도 물을 얼마나 많이 마셨는지...;;;;
싰고 나왔더니 너무나 아쉽게 못받았네.;;;
점심겸 저녁을 소양강에서 먹었는데 아줌마가
전쟁이 끝나서 다행이라고 한시름 놨다고 뉴스보고 잘됐다 하셨데 경섭이가 철이 많이 들었다고 하면서 파병나갈 생각을 어떻게 했냐고 칭찬을 많이 해주시네...ㅋㅋ
항상 볼때마다 경섭이 잘 있냐고 안부를 물어보셔~ 고마운 분들이셔~
누나는 어제부터인가 시험기간이라 전화를 하고 싶어도 냅두고 있어..ㅜ.ㅜ
누나는 카톡을 안봐..ㅜ.ㅜ
집에올때 몇가지 사오라고 카톡을 보냈는데 몇일째 카톡을 안보고 있네 시험기간이라 예민해 있을것 같아서 냅두고 있어..ㅠ.ㅠ
울아들 경섭이는 몸 건강하게 잘 있지~
엄마가 엄청 많이 보고싶어하고 그리워하고 있어~ 경섭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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