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휴,무지 덥다
아들앞에서 이런 말하면 역적인줄 아는데
그래도 더워요;;;
우리 민주닌 감기에 걸린것 같던데
괜찮겠지?
전화 좀 해본다하면서도 잊어버리곤 하는구만
선미네도 지금 바쁜 주기인지 전화도 없고.
사랑인 어떤지...
내가 먼저 할 수도 있지만
괜히 바쁜 시간을 보내는데
눈치없이 걱정 시킬까봐 참아 보는거지 ㅋㅋ
아빤 무조건 걸라하지만 그래두...
우리 아들이 진해에 있다면
궁금하지않게 자주 전활해주는뎅;;;
보고싶다~
벌써 출항한지 한달 지났네
바쁘고 힘든 시간들이겠지만
그래두 건강은 지키도록하자
부탁은 오직 그것뿐..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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