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엄마가 썩소를 지었는데
웃픈 현실이구나
너에게 글을 적어 보내려 폰을 잡았는데
돋보기를 안썼더니 오타가 있는줄도 모르고 폰과 함께 두는게 돋보기라니 참으로 씁쓸하네~~
오늘 와마트 간김에 건강보조식품 하나 덕탬했다
건강은 역시 건강할때 챙겨야 보배인거지~~ㅠㅠ
아직 휴식시간 종료전이라 몇자 적어 보낸다
날씨가 장난 아니게 덥다
너네 배위엔 달걀 후라이도 되겠지
(철판열기에)
항상 건강 잘 챙기고
사랑한다 내아들
난 괜찮은데 언제 통화되면 네 아빠 목소리 함 들려줘라
오매불망 아들바라기 아니더냐
오늘도 힘내고 홧팅
사랑하는 아들에게 엄마가
2026. 06. 17. 오후3시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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