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서 더 보고픈 아들 영빈에게

작성자중사 김영빈의 부 김이수|작성시간26.06.17|조회수14 목록 댓글 0

벌써 한달이 넘어 34일째인 오늘은

아버지의 61번째생일인 회갑이네

네가 있었으면 좋으련만 아쉬움이 많이남네..

내일은 큰고모,북면큰아버지,둘째고모랑

천안고모의 평창집에 다녀올려고..

조촐한 회갑나들이..

니가 없는 빈자리가 이리 클줄이야

왜 진작 몰랐을까?

목적지 도착이 몇일 안남았겠는데..

암튼 건강 잘 챙기고

긍정의 힘으로 잘 견뎌내길 바란다.

보고싶고 또 보고싶은데

참고 기다릴께..

통화할수있으면 목소리라도 들려줘

평창 갔다와서 또 소식 전할께

 

2026.06.17 생일오후에 아버지가 영빈에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