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달이 넘어 34일째인 오늘은
아버지의 61번째생일인 회갑이네
네가 있었으면 좋으련만 아쉬움이 많이남네..
내일은 큰고모,북면큰아버지,둘째고모랑
천안고모의 평창집에 다녀올려고..
조촐한 회갑나들이..
니가 없는 빈자리가 이리 클줄이야
왜 진작 몰랐을까?
목적지 도착이 몇일 안남았겠는데..
암튼 건강 잘 챙기고
긍정의 힘으로 잘 견뎌내길 바란다.
보고싶고 또 보고싶은데
참고 기다릴께..
통화할수있으면 목소리라도 들려줘
평창 갔다와서 또 소식 전할께
2026.06.17 생일오후에 아버지가 영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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