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라바 너무 좋은 노래를 발견해서 가사 조금 써봤옹 나중에 정박하면 한번 들어봐요! 아침에도 듣고 자기전에도 들었는데 참 좋앙 노래 듣는데 우리가 떠올라ㅎㅎ 나중에 꼭 들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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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리 _ 생각을 멈추다 보면>
나는 어떻게든 너에게 사랑한다 말하며
꿈에라도 나올 듯 서성이고 그래
어쩜 우린 서로를 사랑한 게 아니고
꾸미지 않은 모습
아 사랑인가
이런 생각을 하다 보면
멈춘 후 보이는 날은 다
사랑이고 마음이며
그것은 다 자리에 있으니
우 아름다운 날
이런 여유로운 말은 자연스럽게도
멈춰진 생각에
뒤따라오는 사랑이 채워주는 하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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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진~~~짜 여유로운 수요일~~~~너무 좋다~~~~
오후에는 다같이 배드민턴 쳤는데 내기해서 우리팀이 이겼어ㅎㅎ그래서 커피 얻어마셨찌~~ 그러고보니 우리 종종 배민친거 생각난닼ㅋㅋㅋㅋ
저녁에는 윤정이 언니랑 러닝뛰기러했지요ㅎㅎ진해루에서 뛰기러 했오! 가기전에 몸 많이 풀고 가야겠다ㅋㅋ
뛰고 후기 말해줄게요~!
어제 바레해서 그런가 다리에 근육통이ㅋㅋㅋ 잘 먹었나밯ㅎㅎ
뛰고 놀고 집가면서ㅎ
이건 뛰고나서 적는 쪽지ㅋㅋㅋ 언니랑 뛰고 족발먹구 카페에서 수다떨다가 집왔어요ㅎㅎ 언니두 재덕쿵야 자주 없어서 심심해가지구 우리 자주 만나기러 했엉키키
언니가 조언도 진짜 많이많이 해주고 넘 좋아!! 저번보다 내가 얘기하는 눈빛이 달라졌데ㅋㅋ 한발자국씩 나아가는중 !
이제 졸리다ㅜ 오늘도 고생했어요!! 그럼 앙뇽!! 사랑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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