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동주에게(24)

작성자중사 정동주의 배우자 전다영|작성시간26.06.18|조회수19 목록 댓글 0

안녕 동쥬 ᩚ
오늘은 오전반가여서 아주 조왔서욤
근데 막 푹 자지는 못한 것 같애
칼퇴하고 집 와서 엄청 잠깐 잤는데 그게 더 꿀잠이었다ㅎㅎ

일을 별로 안하고 싶어서 칼퇴했지용~~
내일은 또 오전부터 회의가 있는데 말이죱
하나도 준비를 안했네 ㅋㅋㅋㅋㅋㅜ
내일의 나에게 맡긴다…

동주는 어쩜 나를 이렇게 잘 아는지~~
진짜 씨씨티비 달아놨냐고 ㅋㅋㅋㅋㅋㅋㅎ
내가 조만간 좋은 소식 들고와보께!
엄청 기대는 안하지만 그래도 기대즁ㅎㅅㅎ

오늘 편지는 조금 짧아욤 잠이 오기 때문이죠 안녕~
오늘도 사랑해 동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