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문혁민(26)

작성자중사 문혁민의 배우자 신서연|작성시간26.06.18|조회수35 목록 댓글 0

안녕요 🤍

오늘 오전에는 장마철 대비한다고 배수로 청소했구 오후에는 위문공연와서 다들 보러가라해서 보고왔구요 사물놀이랑 비트박스랑 마술이랑 재밋드라 걸그룹도 왔는데 루니아인가 모름 암튼 오휴에는 셔터내리고 체육시간 가지라했지만 나는 다른 반 가서 후임 헤어진 썰 듣고 여군 막내 애들한테 군수 사이클 배우는거 보고 ㅋㅋㅋㅋ 그러고 놀았어 ㅎㅎㅎ 구러고 퇴근해서는 집와서 감자 조금도 못 놀아주고 바로 드론 학원 다녀와씀 ㅜㅜ 시간 너무 빡세
등록하고 와서는 진짜 15분? 정도 집에서 시간 있었는데 그때 감자랑 자두 나눠먹고 ,, 바로 킥복싱장 감 ...
진짜 말이지 .... 너무 힘들다 자갸 ,, 오랜만에 느껴보는 고통이야 그러고 감자 산책 할 때 감자가 뛰고 싶어하는거 같아서 조금 뛰어봤는데 와우 진짜 소리가 나올 수 밖에 없드라 고통의 소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 ㅜ
내일도 또 가야한다는 생각에 아찔해 근데 체력단련 끝나고 하는 복싱은 재미써 !!! 그 맛에 가는 듯
내 핫핑쿠 글러브에다 브라운 핸드랩 쓴당 ㅎㅎㅎㅎ
자기 오기 전까지 김병헌 급으로 스파링 잘 해볼께 열심히 배워서 ~ 오면 뜨자 🥊🥊 ㅎㅎ헿


내가 오늘 에어컨을 안 틀고가서 더웠나봐 .. 저러고 눈 뜨고 있었음 ㅋㅋㅋㅋ 안자구 ,,,
그래서 퇴근해서 집 가자마자 시원한 물 주고 에어컨도 틀어줬삼 ! 바로 침대에 올라가던데 ㅋㅋㅋㅋㅋ 조만간 좀 더 더워지면 털 싹 밀어버려야겠어 ~

이제 끝 ! 내일도 홧팅해보자 우리 !! 벌써 목요일이야 ~
이틀만 일하면 주말이당 ꈍ◡ꈍ
수고해요 사랑해 혁미낭 ❤︎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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