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탐상사 김정훈

작성자상사 김정훈 아내 정다은|작성시간26.06.18|조회수23 목록 댓글 0

하이 정훈핑!

오늘 하루는 울마나 더우셨엉?

 

나는 진짜 너무 더웠어 오늘 사출탄 들다가 돌아가실뻔 했엉 함미에서 손으로 들고 날으는데 내 몸무게에서 15 키로 더하면 사출탄인데 이거 들다가 내 허리 아작날뻔…

어깨는 짓눌려가지고 멍들고 난리듀 아니아

한국도 정말 습해 거의 동남아야 ㅠㅠ

 

일정이 또 바껴서 토요일날 출항으로 바꼈어 하 진짜

자꾸바뀌고 제주도 그냥 찍고 티엡 도대체 …

더힘든데 그게 ㅠㅡㅠ

그냥 일요일날 바로 티엡 가면 안되나 에혀 ㅠㅠ

 

아무튼… 너무 지쳐서 다니가 요아정을 시켰어 ㅋㅋㅋㅋㅋ

이건 어떻게 생각해 정훈이를 생각하면서 요아정을 맛있게 먹어볼게!!

정훈핑~ 나도 한산도 타고 해외 나가고싶댱 ㅋㅋㅋㅋ

 

오늘 기동핌만 몇번 바뀌었는지 모르겠다 작업해놓으면 바뀌고 하 짜즁나 ㅋㅋㅋ

 

정훈씨없어서 쓰레기 버리는거랑 음식물 버리는거 아주 힘들어 ㅠㅠ 맨날 해줬는데 이게 사람이 있을때는 모르다가 없으니깐 얼마나 잘해줬는지 알겠땽

김정훈씨 진짜 집안일 하나는 끝내주게 잘하시는데 증말

 

빤니 왕 ㅠㅡㅠ 나 너무 혼자서 지내기 함듀러어어어

제주도 가서 찍고 나가는거라 그냥… 나가사 빵먹고 다시 들어와서 쉬려고 ㅠㅠ 진짜 나가기도 귀찮다 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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