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찐^^
오늘도 퇴근했고.. 집에 왔어
그런데 지금은 한국시간 8:14
엄청 늦었지? 우주가 내가 들어오니까
현관으로 마중을 나오더라~
우리 아가^^ 엄마를 엄청 기다렸나봐!!!
너무 늦게와서 꼬리가 날아갈듯:: 프로펠러였어~
ㅋㅋㅋ 자기야~^^
오늘은 왜 이렇게 내가 늦게 왔을까욥?
엄청 많은 일들을 했어!
나의 수많은 오늘의 일들을 말해줄께~
하나, 얼집에서 아가들이랑 신호든 두개나 건너서
파출소(위례별초)까지 왔어
둘, 이든이가 잠을 않 자서 오후에 2차로 산책
셋, 미니랑 상담센터 다녀옴!!
넷, 호야 피부과 다녀옴..시술도..(1:30)
우왕~ ㅠㅠ
엄청 엄청 바빴지? 구칭???
나 얼굴이 너무 후끈후끈이야..
오늘 선크림 발랐는데~ 왜 뜨겁고, 아프지? (똑땅해;;)
아들이 아니라 내가 피부과를 갔어야 했나? ㅎㅎ
여보도 거기서 피북한리도 좀 하고 그래?
배 위에 있음… 얼굴이 많이 탈 것 같아서-.-;;
우리 자기 얼굴이 가장 빛나는 데.. 그것 마저도
까매진다면… 울 자기는 넘;;; 늙어보일 듯~
그럼 나 시로시로~~~
내 사랑❤️ 이제 아드님.. 밥 해줘야해^^
ㅋㅋ밥 금방 해주고 또 편지할끄야~
ㅎㅎㅎㅋㅋㅋ사랑해❤️159
오늘 아가들이랑 산책하다 발견한 하트..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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