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엄마는 감기 때문에 무지 아프고 힘이 없다.
월욜 병원가서 엉주까지 맞았는데 하루 괜찮더니 계속 상태가 메롱이야~ 기침이 멈추질 않고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줄줄난다.. 이렇게 지독한 감기는 코로나 이후 첨인것 같다.
울 대똥은 감기 안걸렸겠지...? 습하고 후덥덥할거같은데..울 아들 건강이 걱정이네...
피부도..약을 좀 많이 타갈걸 그랬다...ㅜㅜ
이제 목적지에 도착했겠지?..분위기는 어떤지 궁금하네..
아무쪼록 무탈하게 맡은바 업무 열심히 하고 건강한 심신이 되길바란다..
오늘은 아픈몸을 이끌고 다름이 산책 다녀왔다.
너무 안나간것 같아서...신나게 냄새 맡고 다니더라^^
아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하꾸마~~♡♡♡
오후10시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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