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문혁민(27)

작성자중사 문혁민의 배우자 신서연|작성시간26.06.19|조회수31 목록 댓글 0

안녕 혁미낭 💟

오늘은 조출한다고 5시반에 일어나다보니 계속 피곤했던 하루였던거 같아 ,,, 내일은 아주아주 여유롭게 일과를 보내고 해피데이 퇴근할거같아요 ~ 또 내일 10시에(오전) 멕시코랑 축구를 하거등요 ~ 그래서 일찌감치 셔터내리고 휴게실 티비 틀 듯 !!! 나 담주부터 뱅존데 비온다네 !!? 장마 시작하나봐 그리구 이제 담주부터 전투력 복원 시간 시작해서 점심시간 더 많이 쉰당 ! 작년처럼 ㅎㅎㅎ
그리고 나 벌써 복싱 배운지 3일차임 체력단련하는 시간은 힘든데 복싱 시간일 때는 너무너무 재미써 !! 입항하고 영통될 때 내 글러브 보여줄께 주말에는 집에 가져오고등여 ~
오늘 포부대에서 여기저기 다닌다고 계단 오르고 내릴 때가 많았는데 하체가 너무 아파서 다리 부서진 사람처럼 계단 오르락 내리락 했음 ㅋㅌㅋㅋㅋ 아마 이현준이 일하다가 나 본거 같은데 분명 웃었을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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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쓰다가 자버렸당 ,,,
다리는 조금 나아져서 계단 오르락 내리락 하기 편해졌구 오늘 일 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일이 많네 .. 오엠지
축구도 못 볼꺼 같아 ~
지금 작업가야해서 마무리하고 나중에 또 쓸 수 있으면 쓰러오겠당 !!! 당직 수고해써 사룽해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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