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딸~~

작성자중사 최나현(모/한미진)|작성시간26.06.19|조회수10 목록 댓글 0

오늘도 전화를 못받았네ㅠ
전화 한번씩 놓치면 속상해
당직 끝나고 한숨잘시간이겠구만
잘때 푹좀자고 입맛없어도
건강생각해서 잘챙겨먹어
다행이 주말쯤엔 육지밟을거라니까
좀 마음이 놓인다
잘 해내고 있으니까 조금만 더 힘내고
화이팅하자!!
사랑해 보고싶어~♡

귀요미들 사진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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