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탐상사 김정훈

작성자상사 김정훈 아내 정다은|작성시간26.06.19|조회수35 목록 댓글 0

하아 정훈핑!

드뎌 내일 배또나가 ㅠㅠ

제제쥬도… 느무 싫어 ㅠㅠ

협수로도 싫어 ㅠㅠ

아무튼 이런얘기는 끝!

내일 나는 19시에 출항해서 일요일 아침에 들어갑니당

그리고 월요이 평택으러 ㅠㅠ

 

정훈핑은 항해 끝나가서 좋겠네유! 말직 피곤하지?

내가 항해당직을 서봐도 말직이 진짜 피고내

잠도 못자고 일과를 새벽 3시부터 시작하는 거라 진짜 죽을거 같은데 6개월 어뜨케 계속 서냐…

 

나는 이제 퇴근하려공 오늘 집에가사 씻고 바로 자야겠어

정말 지치는 하루다 ㅠㅠ 

배나갔다오면 왜이리 지치는지 ㅠㅠ

근데 생각해보면 나오늘 4시반에 일어나서 항해 다녀옴ㅋㅋㅋ 졸릴만해 ㅋㅋㅋ

내일은 기창씨가 태워준다거ㅜ해서 다행히 집에 짐놓고 다녀올수있엉 ㅋㅋㅋ

 

나가기전에 임실치즈피자 시켜먹을까 고민중 ㅋㅋㅋ

느무 맛있지유 ㅋㅋㅋㅋ

 

내잉 안나간다고ㅠ했으면 좋겠다 주말은 쉬고싶은데

그냥 월요일날 푱택바로 가면 안대나 ㅠㅠ 힝…

요즘 짜증이 또 부쩍 많아지는데 이거를 잘 컨트롤 해야된느데 쉽지않아 정말로….

 

집에가서 잘먹고 푹쉬자! 

정훈이도 정박해서ㅜ잘 쉬고 잘먹고!

연랃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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