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어나보니까 부재중이 찍혀있네?ㅜㅜ 축구보구 전화했었나보다 으잉 쪼금 일찍 일어날걸 어제 새벽에 잠을 설쳐서 축구 시작할때쯤 잤어..ㅜㅜ 오늘 두세시간 잤나.. 내일 광주 들렀다가 서울 가야해서 일찍 일어나야하는데 안피곤하려나 걱정이당
나는 오늘 일어나서 집에서 작업좀 하다가 나와서 엄빠랑 외식했어여~ 육회랑 소불고기 먹었는데 육회가 완전 신선하구 맛있었어! 오빠 거기 밥에 날거는 잘 안나오지요 음 회같은건 바다니까 신선하게 잘 구하려나..? 그래두 먼가 날씨가 더워서 먹기 쉽지않을것같애 우리오빠 회 귀신인데 어뜩한담 다녀오면 같이 방어먹으러가자! 제주도에 맛있는집 있다며ㅎㅎ 부산이었나?
지금은 밥먹구 카페왔는데 비가 추적추적와 한국은 이제 오늘부터 이주정도 장마철이라 나 완전 집에 박혀있을 예정ㅎㅎ 거기는 요즘 비 자주 와? 스콜성으로 한번씩 더울때 내려주면 좋겠다 여기 비 좀 가져가서ㅎ
나는 이제 집 가서 내일 올라갈 짐 싸고 개운하게 좀 씻구 일찍 잠에 들려고 노력해야겠다~ 내일 열시 버스거든여ㅜㅜ 그럼 일곱시에는 일어나야해 마지막은 최근에 그렸던 그림인데 잘 그린것같아서 자랑ㅎㅎ 으아 하루가 긴듯 짧은듯 피곤하네~ 오늘도 사랑하구 고생 많았다요 멋진 최로로중사님 잘자구 내꿈 꿔~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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