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아❤️158

작성자소령 우선진의 배우자 임동숙|작성시간26.06.19|조회수30 목록 댓글 0

자기야~ 내사랑😍
나 오늘은 너무 늦어버렸네~
지금은 여기는 10:57!!
아들 밥 먹이고.. 잠시 쉬고있네😵‍💫
우리 아들은 영어 다녀오면 이 시간에 밥 먹어서
우리 아들 속 버릴까봐 걱정이야~
그래도 학원 스케줄이 너무 빡샌데도.. 화내지않고
열심히 해 주는 것만우로도 넘 감사하네

아까 금방 여기는 비가 왔었어~☔️
어쩐지 오늘 아침부터 너무 덥더라니~
내일 옆 방 쌤들이랑 치맥하기로 했는데.. 비가온대
엄청 온다는데… 잉ㅠㅠ
문정에서 먹을거라~ 비오면 나 너무 힘든뎅~;;
어쩌냥??

그래도 간만에 모임이라 좀 기쁘고, 설레~
그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잖아…
오랜만에 쌤들이랑 만나서 아쭈 재미지게 신나게 놀아야지
맛난 것도 먹고!
내일은 특별히 치팅데이로 정한다 땅땅땅😁
그 동안 열심히 저녁에 굶었으니까
내일만큼은 먹어도 되겠징!? ㅋㅋㅋ😆

😜울 자기 편지를 잘 전달받고 있다는 얘기를
들으니 넘 기쁘다.
오늘 그래서 큰 맘먹고 아들이랑 찍은 사진 보내주겠다!

뭔가 사진은 쫌 쑥스럽고..
그런데~ 에잉 몰라몰라 울 자기가 본다는데…
이 한 몸 희생하겠다!!!
나 아들 밥 하다가 칼에 손꾸락 배었어~ ㅠㅠ
너무 아퍼~ 아들ㅠㅠ밥ㅠㅠ칼ㅠㅠ아퍼ㅠㅠ
그래도 내 시끼 밥은 열심히 해서 먹여본다!
왠만해선 시켜먹이지 말자! 라고 다짐중~ㅋㅋ

우리 미니가 오늘은 쉬어서 그런가?!
그 냥 나만의 느낌일 수도 있지만.. 오늘 뭔가 엄마말에
토 달지도 않고 착하다는 생각이 드네~ 치!!

내일도 우리는 아주 바쁜 주말을 보낼 예정이야~

여보는 주말인데… 똥이 기분 좋으게 전화해줘!!
사랑해❤️내꾸
D-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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