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호 전화받고 너무 반가왔어^^
날씨도 덥고 배라서 많이 답답할것 같고 땅도 밟아본진 오래라 많이 힘들것 같아서 걱정이 되긴 하지만 같이 지내고 동료들이 있으니까 조금만 걱정할께.
엄마 아빠 형도 이사준비 때문에 바빠ㅎㅎ
에어컨도 고장 나서 고치려면 비용이 너무 비싸서 이사가기 전까지는 버티기로 했어ㅋ
여기 없는게 다행이지?ㅎㅎㅎ
영호두 내일이면 목적지에 도착하겠네, 건강이 우선 이니까 항상 몸조심하고 잘먹고 잘 자기 바래 영호야
연락할 수 있을때 전화주고, 건강조심하구~
사랑한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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