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오늘은 어디쯤 있을까?
요 며칠 엄청 덥더니 어제밤부터 비가 좀 내려주네~ 아직도 비가 부슬부슬~~
엄마는 오늘 텃밭 지인 아드님 결혼식이라
문호, 상빈, 현민 이모랑 같이 참석하려구~
반가운 이름들이지?
이모들도 첨엔 네 소식 듣고 놀라워 했지만 이젠 모두 함께 응원하고 있단다~
떠난지 한참된듯한데 이제 한달...
그래도 시간은 흐른다~
11월 금방 오겠지~
월드컵 2차전..잘했는데 결과는 좀 아쉽네..
다음주 3차전때 멋진골을 기대하며
준호도 잘 지내고 있어 사랑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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