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아침까진 요기 바람소리가
흉흉하더니 지금은 햇빛이 쨍쨍하다
나는 지금 외출준비가 끝났는데ㅡㅡ
9살짜리는 아직두 준비중이여
오늘안에 나갈순 있을란지 모르겄다
걍 반포야 반포 반쯤포기 빨리좀해
소리하기도 혈압이ㅡㅡ
오늘은 걍 집에있으까했었는데 허허허
연우알지 그왜 윤지 초대해서 빡세게 몇일
데리고 놀아준집 연우가 글쎄 이번엔
지유라네..오늘 연우네서 지유데리러
오기로했데 그래서 윤지 아침부터 먹구름이야
어쩌겠어용 할수없이 애미가 출동해야지ㅋㅋ
해도 떴으니 나가자 이칭구야ㅋㅋ하고
준비시키고있다
나중에 시내나들이 끝내고 자기전에 편지
또쓸께 지금은ㅋㅋ요기까지만 근황보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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