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쓰지 못해 미안해~

작성자강유리중사 모 김숙이|작성시간26.06.20|조회수22 목록 댓글 0

요즘 회사도 골치아픈 일이 생겨 글도 자주 못쓰고 회사일에 유리 생각을 잠시 멈춰버렸네.

골치 아픈 민원인 때문에 직원들이 다 사표를 쓸까? 고소를 할까? 사무실이 많이 시끄러워~

거긴 어떤지 궁금해? 개방이 됐다고 하니 조금은 안심이 되긴 하지만 여기선 뉴스에만 의존해야 하니까

별일은 없겠지 라는 맘으로 걱정 안하고 있지..... 그래도 걱정은 되니 시간 날때 전화 한통 주시지요 따님~~

 

밥은 잘 먹고 있어? 고기 반찬도 주고 그러는거지? 해산물보다 육고기를 좋아하는데 살이 쏙 빠져 오는건 아닌가

싶어?  일이 힘들어 운동할 시간은 없겠지만 짬짬히 운동도 하길

젊어서부터 건강도 지켜야해~ 명심 명심 또 명심하고

 

서울은 아주 많이 더워 6월 중순인데도 여름 날씨같아 거기도 많이 덥지? 엄마는 나이살에 살이 불어서 움직일때 힘들어ㅜ

날도 더우니 몸도 살이 쪄 귀찮고 ㅜㅜ

운동도 하고 해야지 기말고사 끝~~1학기 종강 이제  방학했으니 복이도 덜 심심해 할거구 산책도 나가고 해야지 

복이한테는 항상 미안해(여름이라 복이도 많이 더워라 하고 미용하러 가야쥐)

 

어디 다치거나 아픈건 아니지? 몸 조심하고 덥다고 냉수 들이키지 말고 항상 몸 건강 챙기길 꼭 꼭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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