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작성자중사 김나혜의 모 홍수연|작성시간26.06.20|조회수22 목록 댓글 0

엄마 나 들어와쏭~글귀에 눈물이 펑펑~얼마나 기다렸기에~...
내딸소식~항상 씩씩해줘서 고맙고 감사~내색을 안하니 내맘은 더 맴찢~
너무나도 보고픈 내딸~시간이 왜이리 더딘지...낼은 목소리 들을수 있어 행복~너의 빈자리가 내겐 너무 커~예쁨아 고맙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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