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뽕

작성자상사 이봉규의 배우자 김연주|작성시간26.06.20|조회수21 목록 댓글 0

26.6.20 비오다 갬. 슴함 -1

여보안뇽
오늘 하루종일 눈이 너무피곤해ㅠㅠ
어제 늦게자서 그런가...?
폰바꾸고 은행인증이랑 이것저것정리한다고 좀 늦게잤거든!
그리고 어제 페이등록이 안되는거야......
그래서 좀 하다가 결국 포기하고 잤거든?
아침에 일어나서 다시하는데도 안되더라구
좀 많이 짜증이났엇지
출근했는데 와이파이에선 폰이되는데 그냥 데이터로는 또 안되는고야
알고봤더니.... 어제 114에서 동의하라고 문자왔는데 내가 무시를해서 안된거였어 하하하하하
그래도 바로 해결하고 지금은 되 ㅎㅎㅎ
이제 새거 바꾸는것도 어렵네 ㅎㅎㅎ
바보가 되어가는 느낌이야~~ ㅠㅠ

할아버지 쓰던 번호를 다른사람이쓰나보ㅏ
오니가 말해줘서 번호삭제하고 카톡숨김해줬는데
오니가 슬퍼행

내일은 아직 뭐할지 모르겠어 ㅎㅎ
계획없엉
아마 늦잠좀자다가.... 나가보지않을까싶은댕 키키
늦잠 잘수있겠지? ㅎ
여보가없으니 늦잠도못자고 슬프다슬퍼~~

늦잠 잘 준비하러 이제 누워야겠단
빵구야 오늘도 마무리잘하고 잘쟝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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